유럽의 핵심이 되는 스위스는 독일, 프랑스, 이탈이아,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으로 둘러쌓여 있다. 스위스의 면적은 남한의 절반이지만 인구는 남한의 1/6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스위스의 인구 밀도가 한국의 3 분의 1인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이 별로 많지 않은 반면 유럽 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극단적인 지리로 예로부터 중립국으로 알려져 있는 스위스는 세계적으로 크고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스위스는 역사가 굉장히 긴 나라다. 지금으로부터 15만년전인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스위스의에 살고 있었다. 농경 사회의 흔적은 BC 5300년부터 나타난다.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291년에 스위스라는 연합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밖의 다른 기록이 없는데도 그 전에도 그런 연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날짜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스위스는 매년 8월 1일을 국가건국일로 정하여 축하하고 있다.
현재의 스위스는 1848년에 작성된 헌법으로 형성되었다. 정부는 연방공화제인데 부분적으로 직접 민주주의의 형태도 있다. 역사적으로 전쟁에 휘말리지 않았던 나라다. 오랫동안 중립국가였던 스위스는 오늘날 많은 국제 기구들의 중심이 된다. 흥미롭게도 역사적으로 전쟁을 피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에서 한국과 같이 징병 제도가 있다.
스위스는 단일 민족 국가가 아니라 다문화 나라다. 공용어는 독일어, 불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비교적 소수가 사용하는 로만시어 4 가지 언어가 있다. 8월 1일에 국가를 부를 때 4 가지 언어를 다 들을 수 있다. 스위스의 남쪽에 쓰여 있는 독일어 사투리는 참을 수 없는 정도로 귀엽다.
스위스는 해안이 없는데 높은 산에서 흐르는 하천이 많고 아름다운 호수도 있다. 기후는 온대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프스 산맥에 스키를 타러 올라가면 물론 더 춥고 눈이 많은 기후가 나타난다. 스위스의 사실상 수도는 베른이고 제일 큰 도시는 취리히다. 산이 많은 스위스의 도시들이 철도와 긴 산을 뚫는 터널들로 연결이 된다.
스위스는 시계와 초콜릿으로 유명하다. 도시에는 금융 기관이 많고 시골에는 낙농업이 많다. 스위스 소들이 행복하니만큼 사람들도 스위스에 가면 행복해질 수 있다. 가볼 만하다.
[서강대 한국어 교육원 2011 봄 6급: 애런 슈마커]
Monday, May 9, 2011
Litany of Errors (1)
One of the great benefits of having teachers is that they correct my mistakes in writing, so that I can go back and learn what I have wrong and improve. And yet I hate looking at my papers when I get them back, for the most part. I do love, however, putting random stuff on my blog, so I will write notes here as I go through a bunch of old papers, corrected by the fine teaching staff of 서강대학교 한국어 교육원.
Okay 만사 means "everything" as in 세상만사가 그렇게 돌아간다: everything comes around like that (very roughly) a suggestion for my essay on 사형.
괴짜공제학 -> 괴짜경제학 (오타)
별만 -> 별반 (오타, b/c I didn't know the word: 별반 is like 별로, as "별반 차이가 없다".
둘러쌓야 -> 둘러쌓여 (오타)
귀엾다 -> 귀엽다 (오타 - or did I really think it was spelled like that?)
I should have used 결국 to show the in-the-end-ness after a 는데 transition.
원래: 돈도 줘 봤자 나는 널 좋아할 거 아니야.
수정: 나한테 돈을 줘 봤자 나는 널 좋아하지 않을 거야.
편차가 더욱 커졌다 (편차: 차이, as in 성적의 편차가 더욱 커졌다)
so, not 편차가 더욱 크다, but 더욱 커졌다 or 매우 크다.
웃돌다 exceed (밑돌다 not amount to)
원래: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해줘서 내 기대를 웃돌았다.
수정: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해줬는데 생일파티가 내 기대를 웃돌았다.
미쳤더라도 -> 미쳤다고 한다면
일이며 -> 일이므로
우리 보통 사람들은 ->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결론적으로 -> 결론적으로 말하면
원래: 면적으로는 2개의 스위스가 남한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며 단 스위스 사람에 한국 사람 6 명 씩 있다.
I really wanted to say it like that, but teach isn't having any of it...
원래: 스위스의 면적은 남한의 절반이지만 인구는 남한의 1/6에 지나지 않는다.
밀도 needs to be 인구 밀도 to mean population density...
and it isn't 한국보다 3 분의 1, but 한국의 3 분의 1
not 가운데인 위치, 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극단적인 지리" for "extreme geography" does not parse... ㅋㅋ
not 선사의 15만년전부터, 지금으로부터 15만년 전인 선사시대부터
apparently 스위스의 국도 안 doesn't work for the territory now known as Switzerland... she cut it to just 스위스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291년에 스위스라는 연합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기록이 없는데도 그 전에도 그런 연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changed to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291년에 스위스라는 연합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밖의 다른 기록이 없는데도 그 전에도 그런 연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changed one of my 는데's to 지만...
국가건국일, not 국가건립일
가볼 뛰어 만하다
스위스의 뛰어 도시들이
쌤 wanted me to take out 사실상 from before 수도, but darn it all, Bern is not officially the capital of Switzerland! wiki says so!
moved 부분적으로 to before the thing that was 부분적으로...
국제 기구, not 국제적 기구
not 했기에도 불구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what was I thinking?)
공용어는 4 개의 언어 독일어, 불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비교적으로 드문 로만시어도 있다.
to
공용어는 독일어, 불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비교적 소수가 사용하는 로만시어 4 가지 언어가 있다.
God this is exhausting. So exhausting I want to keep putting things in italics. But it's not necessarily very useful.
Okay 만사 means "everything" as in 세상만사가 그렇게 돌아간다: everything comes around like that (very roughly) a suggestion for my essay on 사형.
괴짜공제학 -> 괴짜경제학 (오타)
별만 -> 별반 (오타, b/c I didn't know the word: 별반 is like 별로, as "별반 차이가 없다".
둘러쌓야 -> 둘러쌓여 (오타)
귀엾다 -> 귀엽다 (오타 - or did I really think it was spelled like that?)
I should have used 결국 to show the in-the-end-ness after a 는데 transition.
원래: 돈도 줘 봤자 나는 널 좋아할 거 아니야.
수정: 나한테 돈을 줘 봤자 나는 널 좋아하지 않을 거야.
편차가 더욱 커졌다 (편차: 차이, as in 성적의 편차가 더욱 커졌다)
so, not 편차가 더욱 크다, but 더욱 커졌다 or 매우 크다.
웃돌다 exceed (밑돌다 not amount to)
원래: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해줘서 내 기대를 웃돌았다.
수정: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해줬는데 생일파티가 내 기대를 웃돌았다.
미쳤더라도 -> 미쳤다고 한다면
일이며 -> 일이므로
우리 보통 사람들은 ->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결론적으로 -> 결론적으로 말하면
원래: 면적으로는 2개의 스위스가 남한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며 단 스위스 사람에 한국 사람 6 명 씩 있다.
I really wanted to say it like that, but teach isn't having any of it...
원래: 스위스의 면적은 남한의 절반이지만 인구는 남한의 1/6에 지나지 않는다.
밀도 needs to be 인구 밀도 to mean population density...
and it isn't 한국보다 3 분의 1, but 한국의 3 분의 1
not 가운데인 위치, 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극단적인 지리" for "extreme geography" does not parse... ㅋㅋ
not 선사의 15만년전부터, 지금으로부터 15만년 전인 선사시대부터
apparently 스위스의 국도 안 doesn't work for the territory now known as Switzerland... she cut it to just 스위스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291년에 스위스라는 연합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기록이 없는데도 그 전에도 그런 연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changed to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291년에 스위스라는 연합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밖의 다른 기록이 없는데도 그 전에도 그런 연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changed one of my 는데's to 지만...
국가건국일, not 국가건립일
가볼 뛰어 만하다
스위스의 뛰어 도시들이
쌤 wanted me to take out 사실상 from before 수도, but darn it all, Bern is not officially the capital of Switzerland! wiki says so!
moved 부분적으로 to before the thing that was 부분적으로...
국제 기구, not 국제적 기구
not 했기에도 불구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what was I thinking?)
공용어는 4 개의 언어 독일어, 불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비교적으로 드문 로만시어도 있다.
to
공용어는 독일어, 불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비교적 소수가 사용하는 로만시어 4 가지 언어가 있다.
God this is exhausting. So exhausting I want to keep putting things in italics. But it's not necessarily very useful.
시: 사랑한다는 것
I like this poem that we read in my Korean class at 서강:
사랑한다는 것
안도현
길가에 민들레 한송이 피어나면
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고 살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
이 세상을 전체를
비로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차고 맑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새벽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것입니다.
Thursday, May 5, 2011
NO FRIENDS: photography at Gallery Jungdabang
I was invited to this little café gallery show on facebook. I decided to check it out and found that they were still setting everything up, but the crew was really cool about letting me poke around and even take pictures. The main event was really just these five large-format photos. Reading Joon-ki Kim's artist statement, the focus is on loneliness, and that's easy to see, but it seems more specifically like a meditation on the problem of other minds, or the intense loneliness that comes from the realization that there is no way to prove that you are not surrounded by philosophical zombies. I think about that kind of thing with appalling frequency. The settings also capture some of the gritty reality of Seoul, and the sense of being alone even in places that are (usually) crowded with people.
The pictures look better if you click on them and see them displayed bigger!
This one might be my favorite.
The pictures look better if you click on them and see them displayed bigger!
This one might be my favorite.
Friday, April 29, 2011
Bernar Venet: Paintings at SeMA
I went to the Seoul Museum of Art (SeMA, 서울시립미술관, exit 2 from City Hall station 시청역) for the first time, thanks to friend-of-a-friend 신이슬, on Sunday April 10, 2011, just after the Chagall exhibit finished. I'd been thinking of going to that Chagall exhibit for some time, but alas it was not to be.
We went to see the Bernar Venet exhibit. I was interested because I heard that he used math in his paintings. I was further interested because when I went to wiki him, I was unable to find an English-language wiki page. French yes, German yes, but no English wiki for 베르나르 브네. He's better known for his big arc sculptures, and some of them are even in the US. I was more interested to see this show, which I guess was first shown in the Centre Pompidou (Paris) because he seems, at least by wiki standards, less well known in the English-speaking world.
Bernar Venet
Paintings 1961-2011. A Retrospective
I've never encountered such strict restriction of photography in a gallery. Here's a picture of the exhibit brochure.
I had thought initially that Venet was the kind of guy who used mathematical techniques or computer graphics or something to make pretty works of art. But for the most part really what he does is make big painted enlargements of illustrations from math textbooks and technical journals. It wasn't what I was expecting, but it was actually pretty fun. Some of the stuff is easy to recognize and understand, like the examples shown above. In his later work, however, he just has overlapping, unreadable text from proofs (some from Gödel, for example) and long lists of numbers. I doubt whether the artist himself really knows what all the symbols mean. Here's the text from one of the explanations on the wall, in Venet's own words:
I do not rule out the idea that the paintings I produce can be seen as attractive. This is certainly a matter of taste, of a tendency to derive pleasure from a cold, non-expressive aesthetic. I would say: it's an aesthetic specific to them. But let's be careful: what appears beautiful to some people does not appeal to others. Often enough, incomprehension results in rejection. Some people think it's necessary to decipher these equations in order to appreciate them. This raises a question that seems interesting to me about what is meant by 'understanding' works of art. The various characteristics that we are in a position to perceive while looking at a work of art, even the most conventional, are infinitely less than the total number of characteristics belonging to that same painting. Certain people find beautiful only what they understand and can clearly identify. With my new paintings, viewers are challenged by a high level of unreadability, and are either ignorant of, or insensitive to the context that has generated this type of work. The average spectator turns away and cannot even imagine that one can speak of aesthetics.
I really did think the paintings were attractive. Especially the ones with math, graphs, numbers etc. that I didn't understand at all. They were just pretty. They could hang easily in a living room or a dentist's office. The explanation continues:
During my conceptual period, any relation to formal or aesthetic problems was excluded. My works remained austere, and as neutral as possible in order to focus attention on their contents. I did nothing to improve their presentation; I had to avoid the risk of seduction. As I've grown older, I've learned that jouissance is not prohibited and that pleasure is not outlawed. So color has been introduced into these new works - why not?
Here color has a function, a signaling function. These colors have no poetic connotation. As far as the murals are concerned the color could be changed according to the place where I exhibit them. The choice of color has no particular significance.
I thought the exhibit was really well designed. It started with a very early painting, from when Venet was just 18, and which is vaguely figurative and symbolic (called something like "Life is a reprieve from death" in English). Then there was a series of paintings all just black, black, black. Not even paintings - Venet found some tar somewhere outside, just natural tar, I guess, and he spread it across a frame (probably not even a canvas, I guess; maybe just over wood?). So he made these big, black rectangles. The tar is glossy, thick and luxuriant, almost like lava flows. The interesting thing for me was how in his later pictures, the background colors and even the character of the painted text was similar to the consistency and sheen of those old tar paintings. It's somehow glorious, rich and natural. The absoluteness of those colors was part of the beauty of the paintings, for me, and somehow connected all of Venet's painted work across his career.
A very nice exhibit!
Sunday, April 10, 2011
토픽 대비반 글쓰기 7
2011.3.26 인간 복제 인간
의식, 또는 자각이라는 것은 철학자들에게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없으니까 증거로는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처럼 참된 의식이 있는지를 알 수 없다. 그래도 사람들이 모두 다 보편적인 의식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서 기본적 인권들이 생기고 문명이 된다.
그런데 의식이 언제,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합의가 없다. 난자와 정자는 분명히 의식이 없는 것 같은데 둘이 만난 후에 의견이 갈린다. 천주교에서는 수태된 난자도 인권을 얻어 낙태가 금지된 것인데 어떤 사람들은 아기가 출산 후에 인권을 얻는다고 믿는다. 태아가 어제 완성된 사람이 되는지는 뚜렷하지 않은데 의식이 이 주제에 한몫을 해야 할 듯싶다.
복제인간의 경우에는 아예 의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생각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 기술적으로는 복제가 인공 수정에 길이 멀지 않고 유전적으로는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와 다른 게 없다. 생각, 지문도 똑같을 것이 아니니까 부부가 복제로 아기를 낳고 싶으면 반대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물론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겠지만 이것은 자연 생식과 마찬가지다.
종교적으로만 생각하면 인공 수정도 반대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추세대로 부모님의 의견을 존경을 하면 인간 복제가 큰 문제가 안 된다. 어떤 수단으로 생기든지 사람은 사람이다.
의식, 또는 자각이라는 것은 철학자들에게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없으니까 증거로는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처럼 참된 의식이 있는지를 알 수 없다. 그래도 사람들이 모두 다 보편적인 의식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서 기본적 인권들이 생기고 문명이 된다.
그런데 의식이 언제,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합의가 없다. 난자와 정자는 분명히 의식이 없는 것 같은데 둘이 만난 후에 의견이 갈린다. 천주교에서는 수태된 난자도 인권을 얻어 낙태가 금지된 것인데 어떤 사람들은 아기가 출산 후에 인권을 얻는다고 믿는다. 태아가 어제 완성된 사람이 되는지는 뚜렷하지 않은데 의식이 이 주제에 한몫을 해야 할 듯싶다.
복제인간의 경우에는 아예 의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생각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 기술적으로는 복제가 인공 수정에 길이 멀지 않고 유전적으로는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와 다른 게 없다. 생각, 지문도 똑같을 것이 아니니까 부부가 복제로 아기를 낳고 싶으면 반대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물론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겠지만 이것은 자연 생식과 마찬가지다.
종교적으로만 생각하면 인공 수정도 반대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추세대로 부모님의 의견을 존경을 하면 인간 복제가 큰 문제가 안 된다. 어떤 수단으로 생기든지 사람은 사람이다.
Sunday, April 3, 2011
토픽 대비반 글쓰기 6
2011.3.19 인간다운 인간, 진정한 지도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인간들이 문제도 되고 문제의 해결법도 된다. 이렇게 사람들로 구성된 세상에서 특별히 노력이 있는 사람은 대중을 지도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런 사람을 지도자라고 한다. 주변 사람들을 도구로 이용해서 목수가 도구를 잘 알아야 하는 것처럼 인간관계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인간관계를 관리할 이해심과 전달하는 실력이다.
첫번째, 남을 지도하려면 그 사람을 이해해야 된다. 그 사람의 감정, 의견 등은 그 사람의 반응과 앞으로 할 행동에 큰 영향을 준다. 이러한 정보를 알아야 어떻게 만나야 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상대방을 이해한 뒤, 상대할 수 있다. 이것도 능력이 필요하다. 물론 말도 잘해야 되지만 말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지도자의 몸짓, 태도 등 다 한몫을 한다. 마키아벨리의 이론도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지도자를 좋아하는 게 바람직하다.
지도자가 경계해야 할 것은 좋은 인간관계에 반대되는 것들이다. 갈등, 의심, 분열 같은 것들이 다 독이 된다.
지도자가 그런 문제를 피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움직이게 할 수 있으면 어떤 목적이든 이루어 낼 수 있다. 제일 강한 영향력이 있는 지도자들이 좋은 것들을 위해서만 일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인간들이 문제도 되고 문제의 해결법도 된다. 이렇게 사람들로 구성된 세상에서 특별히 노력이 있는 사람은 대중을 지도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런 사람을 지도자라고 한다. 주변 사람들을 도구로 이용해서 목수가 도구를 잘 알아야 하는 것처럼 인간관계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인간관계를 관리할 이해심과 전달하는 실력이다.
첫번째, 남을 지도하려면 그 사람을 이해해야 된다. 그 사람의 감정, 의견 등은 그 사람의 반응과 앞으로 할 행동에 큰 영향을 준다. 이러한 정보를 알아야 어떻게 만나야 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상대방을 이해한 뒤, 상대할 수 있다. 이것도 능력이 필요하다. 물론 말도 잘해야 되지만 말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지도자의 몸짓, 태도 등 다 한몫을 한다. 마키아벨리의 이론도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지도자를 좋아하는 게 바람직하다.
지도자가 경계해야 할 것은 좋은 인간관계에 반대되는 것들이다. 갈등, 의심, 분열 같은 것들이 다 독이 된다.
지도자가 그런 문제를 피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움직이게 할 수 있으면 어떤 목적이든 이루어 낼 수 있다. 제일 강한 영향력이 있는 지도자들이 좋은 것들을 위해서만 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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