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6, 2009

Current Directions in My Thought

Current Directions in My Thought
Working Document
2009 January 26 Monday
Aaron Schumacher

Various ideas have been bobbing in the frothy wake of my mind, tagging along, each wanting to eventually be recorded in writing. After reading Russel for several hours today, I have decided to do each equal and immediate injustice by sketching them briefly before they might be lost at sea. I invite comment.

I. The Fundamental Tautological Belief; "A implies A"
While watching the man burn at Burning Man 2008 and wondering what it was I could really, truly believe, I arrived as if by revelation at the seemingly unimportant tautology "A -> A", "A implies A", or "if A, then A". This seems to me to be the most fundamentally inarguable concept. I believe its truth must be admitted. Perhaps we can all agree. It even allows for its own untruth, as "'a !-> a' -> 'a !-> a'" is admissible. And it even allows for contradiction, whatever that might mean, as "'a -> !a' -> 'a -> !a'" is not forbidden. The question then becomes whether the tautological belief actually means anything, or what its status actually is regarding truth. I feel that it is in some way important.

IIa. Understanding the "Existence" Predicate
I feel that some things seem to exist while others seem not to do so. What is this thing, "existence"? Is it absolute? For example, a student suggested to me recently that God exists for people who believe, while simultaneously not existing for those who do not believe. This seems to be beyond the borders of the meaning I have for "existence". What can it mean "to exist"? How is existence related to our experiences? I think that existence should not be inexorably tied to any current scientific theory, but should be understood more fundamentally, i.e., existence need not mean "being made up of atoms" or any such thing. That last is rather circular anyway.

IIb. Whether Anything Exists
By the experience of first-person consciousness, it seems inarguable, in addition to [1], that at least SOMETHING exists. Not quite "I think, therefore I exist", but "I think, therefore something exists".

III. Everything that Exists
Nearly a year ago I wrote quickly about this, the idea being that whatever exists, exists (see [I]). So, if horses exist, then horses exist. If Argentina exists, then Argentina exists. If Catholic God exists, then Catholic God exists. If 27 parallel universes exist, then 27 parallel universes exist. If spoon-bending ghost dogs exist, then spoon-bending ghost dogs exist. The name I suggested for everything that exists, "the verse", is not necessarily the best name, but perhaps I will continue to use it. The verse necessarily includes everything that exists, with nothing "outside" or "beyond" it, by definition.

IV. The Horse and Unicorn Problem
By [I], we admit both of "if horses exist, then horses exist" and "if unicorns exist, then unicorns exist". These both seem fine. But I have the strong desire to be able to say that horses actually DO exist, while at best unicorns seem unlikely to exist. Is it possible to say with certainty that something exists? If not, is it possible to establish a method for attaching probabilities to certain existences, with some certainty in the method of determination? Or, in another direction, is this the point at which to abandon any certainty and establish some utilitarian/pragmatic/empirical system, perhaps with some unsupported but useful axioms? This section relates to the fallibility of the senses and considerations related to the scientific method, induction/deduction, etc.

V. Problems with Other People
1. Consciousness
Even if the senses are to be in one way or another utilized to establish that other physical beings (horses, people) exist, it may be impossible to establish whether or to what extent other beings have first-person consciousness. Do both horses and people have consciousness, with difference only in degree but not kind? Do neither horses nor other people have consciousness (the single-consciousness theory)?
2. Equality
"All men are created equal" is clearly false, but it may be worth believing anyway. To what extent, yea or nay?

VI. Problems with Communication (particularly Linguistic)
1. The Impossibility Thereof
I'm pretty sure it is impossible for people to communicate in the way that humans like to think that they communicate. I wrote about this at some mild length a while back (you can read it if you're on facebook) and thought then as I do now that it needs a better proof of some kind. A possible solution to this problem might be to see all humanity as one "organism".
2. Honesty vs. Efficacy
What do these mean? Which is more common? Which is more admirable? Would a perfectly wise man speak only the truth, or speak so as to bring about ideal results? Would these two aims eventually (or ever) coincide?

VII. Truth
What is truth? How can it be determined? How is it related to [II]? Is it important? Is it absolute?

VIII. Free Will

IX. What Should I Do With My Life?
The weather in Los Angeles is really nice.

Sunday, January 25, 2009

한국어 숙제 제21과~제25과 복습

읽기 연습 1: 연습 문제
1. 언제 경주에 갔습니까?
지난 연휴 때 경주에 갔습니다.
2. 나는 왜 경주에 갔습니까?
친구가 경주에서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경주에 갔습니다.
3. 경주에 가기 전에 서점에서 무엇을 샀습니까?
경주에 가기 전에 서점에서 안내책과 지도를 샀습니다.
4. 경주에 무엇이 있습니까?
경주에 관광지가 많습니다.

읽기 연습 2: 연습 문제
1. 손님은 무엇을 사려고 해요?
손님은 노래 테이프를 사려고 해요.
2. 누가 들으려고 해요?
손님가 들으려고 해요.
3. 노래 테이프는 어때요?
노래 테이프는 곡도 좋고 가사도 재미있어요.
4. 노래 테이프는 얼마예요?
노래 테이프는 5,000원이에요.

한국어 숙제 제25과

1) 퇴근 후에 영화를 볼까요?
2) 내일 오후에 만날까요?
3) 택시를 탈까요?
4) 여기에서 사진을 찍을까요?
5) 같이 한국 음식을 만들까요?

1) 그 영화를 보지 맙시다.
2) 버스를 타지 맙시다.
3) 그 노래를 부르지 맙시다.
4) 여기에서 기다리지 맙시다.
5) 교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맙시다.

1) 김 선생님에게도 연락할까요? 네, 김 선생님에게도 연락합시다.
아니요, 김 선생님에게도 연락하지 맙시다.
2) 일요일에 같이 테니스를 칠까요? 네, 일요일에 같이 테니스를 칩시다.
아니요, 일요일에 같이 테니스를 치지 맙시다.
3) 여기에서 기다릴까요? 네, 여기에서 기다립시다.
아니요, 여기에서 기다리지 맙시다.
4) 맥주를 시킬까요? 네, 맥주를 시킵시다.
아니요, 맥주를 시키지 맙시다.
5) 여기에서 사진을 찍을까요? 네, 여기에서 사진을 찍읍시다.
아니요, 여기에서 사진을 찍지 맙시다.

1) 누구를 초대할까요? 친구들을 초대합시다.
2) 언제 만날까요? 이번 주말에 만납시다.
3) 어디에 갈까요? 설악산에 갑시다.
4) 시장에서 무엇을 살까요? 시장에서 과일을 삽시다.
5) 무엇을 준비할까요? 한국 음식을 준비합시다.

1) 이쪽으로 오십시오.
2) 앞으로 오십시오.
3) 저쪽으로 가십시오.
4) 집으로 가겠습니다.
5) 위로 가십시오.

1) 제주도로 여행을 가겠습니다.
2) 점심 시간에 한식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3) 이 지하철이 인천으로 갑니다.
4) 수업 후에 회사로 갑니다.
5) 작년에 하와이로 여행을 갔습니다.

한국어 숙제 제24과

1) 잘 잤어요.
2) 10년 전에 시골에서 살았어요.
3) 어제 술을 마셨어요.
4) 어제 소설책을 읽었어요.
5) 어제 음악을 들었어요.

1) 많이 기다리셨어요? 네, 많이 기다렸어요.
아니요, 많이 기다리지 않았어요.
2) 아침에 운동하셨어요? 네, 아침에 운동했어요.
아니요, 아침에 운동하지 않았어요.
3) 어제 월급을 받으셨어요? 네, 어제 월급을 받았어요.
아니요, 어제 월급을 받지 않았어요.
4) 자동차를 파셨어요? 네, 자동차를 팔았어요.
아니요, 자동차를 팔지 않았어요.
5) 어제 일기를 쓰셨어요? 네, 어제 일기를 썼어요.
아니요, 어제 일기를 쓰지 않았어요.

1) 지금 3시예요.
2) 이 사람은 제 친구예요.
3) 오만 이천 원이에요.
4) 저는 캐나다 사람이에요.
5) 이것은 한국 음식이 아니에요.

1) 이 책이 교과서예요? 네, 이 책이 교과서예요.
아니요, 이 책이 교과서가 아니에요.
2)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에요? 네,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에요.
아니요,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 아니에요.
3) 저분이 사장님이에요? 네, 저분이 사장님이에요.
아니요, 저분이 사장님이 아니에요.
4) 여기가 명동이에요? 네, 여기가 명동이에요.
아니요, 여기가 명동이 아니에요.
5) 지금 점심 시간이에요? 네, 지금 점심 시간이에요.
아니요, 지금 점심 시간이 아니에요.

1) 쉽고 재미있습니다.
2)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3)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4)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합니다.
5)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픕니다.

1) 백화점이 어떻습니까? 크고 좋습니다.
2) 식당이 어떻습니까?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3) 다나카 씨가 어떻습니까? 친절하고 멋있습니다.
4) 하숙집이 어떻습니까? 가깝고 편합니다.
5) 날씨가 어떻습니까? 비도 오고 바람도 붑니다.

1) 하숙집이 큽니까? 네, 하숙집이 커요.
2) 오늘 바쁩니까? 네, 오늘 바빠요.
3) 배가 고픕니까? 네, 배가 고파요.
4) 장미가 아주 예쁩니까? 네, 장미가 아주 예뻐요.
5) 그 영화가 슬픕니까? 네, 그 영화가 슬퍼요.

한국어 숙제 제23과

1) 텔레비전을 봐요.
2) 하숙집에서 살아요.
3) 맥주를 마셔요.
4) 불고기가 맛있어요.
5) 친구에게 전화해요.

1) 피곤하세요?
2) 한국 노래를 좋아하세요?
3) 잡지를 읽으세요?
4) 김지영 씨를 아세요?
5) 무엇을 들으세요?

1) 한국 텔레비전을 보세요? 네, 한국 텔레비전을 봐요.
2) 영어를 가르치세요? 아니요, 영어를 가르치지 않아요.
3) 한국 신문을 읽으세요? 네, 한국 신문을 읽어요.
4) 요즘 운동을 하세요? 네, 요즘 운동을 해요.
5) 집에서 김치를 만드세요? 아니요, 집에서 김치를 만들지 않아요.

1) 서울에서 살기가 어떻습니까?
2) 컴퓨터를 배우기가 어떻습니까?
3) 한국 사람과 이야기하기가 어떻습니까?
4) 서울에서 운전하기가 어떻습니까?
5) 중국말을 가르치기가 어떻습니까?

1) 수영을 배우기가 어떻습니까? 피곤하지만 재미있어요.
2) 아르바이트하기가 어떻습니까? 힘들지만 재미있어요.
3) 하숙집에서 살기가 어떻습니까? 불편하지만 재미있어요.
4) 학교에 다니기가 어떻습니까? 멀지만 괜찮아요.
5) 한국 음식을 만들기가 어떻습니까? 복잡하지만 재미있어요.

Friday, January 23, 2009

한국어 숙제 제22과

1) 정 선생님에게서 배웁니다.
2) 부모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3) 형에게서 카드가 왔습니다.
4) 친구에게서 비디오 테이프를 빌렸습니다.
5) 그분에게서 팩스를 받았습니다.

1) 누구한테서 한국말을 배웁니까? 한국 친구한테서 한국말을 배웁니다.
2) 누구한테서 꽃을 받았습니까? 애인한테서 꽃을 받았습니다.
3) 누구한테서 편지가 왔습니까? 동생한테서 편지가 왔습니다.
4) 누구한테서 책을 빌렸습니까? 미국 친구한테서 책을 빌렸습니다.
5) 누구한테서 소개를 받았습니까? 선배한테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1) 아내에게 이야기합니다.
2) 선생님에게 질문합니다.
3) 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4) 가족들에게 선물을 보내겠습니다.
5) 한국 사람에게 물어보셌습니다.

1) 누구한테 일본말을 가르칩니까? 한국 친구한테 일본말을 가르칩니다.
2) 누구한테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까? 선생님한테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3) 누구한테 연락을 하겠습니까? 친구들한테 연락을 하겠습니다.
4) 누구한테 전화를 했습니까? 가족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5) 누구한테 이야기를 했습니까? 하숙집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국어 숙제 제21과

1) 아이가 자고 있습니다.
2)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식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4)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5) 목욕하고 있습니다.

1)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까? 네, 놀고 있습니다.
아니요, 놀고 있지 않습니다. 자고 있습니다.
2)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까? 네,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다나카 씨가 책을 읽고 있습니까? 네,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니요, 책을 읽고 있지 않습니다. 신문을 읽고 있습니다.
4) 가족들이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까? 네,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니요, 일본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5) 제인 씨가 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네, 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은행에서 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 무엇을 배우고 있습니까? 태권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2) 영수 씨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3) 누구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누가 운전하고 있습니까? 아저씨가 운전하고 있습니다.
5) 정수미 씨는 어디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컴퓨터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 누가 집에 있습니까? 어머니가 집에 있습니다.
2) 누가 아픕니까? 마틴 씨가 아픕니다.
3) 누가 놀고 있습니까?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다.
4) 누가 전화했습니까? 조영미 씨가 전화했습니다.
5) 누가 어제 술을 마셨습니까? 제가 어제 술을 마셨습니다.

한국어 숙제 제16과~제20과 복습

읽기 연습 1: 연습 문제
1. 우리 집은 왜 교통이 불편합니까?
우리 집은 시내에서 좀 멀기 때문에 교통이 불편합니다.
2. 슈퍼마켓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집 앞에 있습니다.
3. 이 사람은 왜 그 식당에 갑니까?
냉면이 맛있기 때문에 가끔 갑니다.
4. 공원은 어떻습니까?
나무가 많기 때문에 공기가 좋습니다.

읽기 연습 2: 연습 문제
1. 손님은 서울을 잘 압니까?
아니요, 손님은 서울을 잘 모릅니다.
2. 조선 호텔이 어디에 있습니까?
조선 호텔이 시청 근처에 있습니다.
3. 운전수는 왜 신촌으로 갔습니까?
손님이 "신총"을 말하고 운전수가 "신촌"을 들었습니다.

Thursday, January 22, 2009

한국어 숙제 제20과

1) 바다를 좋아합니다.
2) 운동을 좋아합니다.
3) 장미꽃을 좋아합니다.
4) 한국 노래를 좋아합니다.
5) 그 친구를 좋아합니다.

1) 여행을 좋아하십니까? 네, 여행을 좋아합니다.
2) 영화를 좋아하십니까? 네, 영화를 좋아합니다.
3) 음악을 좋아하십니까? 네, 음악을 좋아합니다.
4) 커피를 좋아하십니까? 아니요, 커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5) 술을 좋아하십니까? 아니요, 술을 싫어합니다.

1) 비가 자주 옵니다.
2) 친구를 자주 만납니다.
3) 편지를 자주 씁니다.
4) 한국 음식을 자주 먹습니다.
5) 선생님 댁을 자주 방문합니다.

1) 청소를 자주 합니까? 네, 청소를 자주 합니다.
아니요, 청소를 가끔 합니다.
2) 음식을 자주 만듭니까? 네, 음식을 자주 만듭니다.
아니요, 음식을 가끔 만듭니다.
3) 운전을 자주 합니까? 네, 운전을 자주 합니다.
아니요, 운전을 가끔 합니다.
4) 택시를 자주 탑니까? 네, 택시를 자주 탑니다.
아니요, 택시를 가끔 탑니다.
5) 술을 자주 마십니까? 네, 술을 자주 마십니다.
아니요, 술을 가끔 마십니다.

1) 집에서 쉬거나 친구를 만납니다.
2) 신문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봅니다.
3)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합니다.
4) 여행을 하거나 고향에 갑니다.
5) 수영을 하거나 테니스를 칩니다.

1) 주말에 무엇을 합니까? 쇼핑을 하거나 집에서 쉽니다.
2) 아침에 무엇을 합니까? 신문을 읽거나 운동을 합니다.
3) 방학에 무엇을 합니까?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여행합니다.
4) 백화점에서 무엇을 합니까? 물건을 사거나 구경합니다.
5) 공원에서 무엇을 합니까? 자잔가를 타거나 산책합니다.

한국어 숙제 제19과

1) 주말에 집에서 쉬려고 합니다.
2)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3) 약을 먹으려고 합니다.
4) 내일 한복을 입으려고 합니다.
5) 저녁에 음식을 만들려고 합니다.

1) 무엇을 사시려고 합니까? 친구 선물을 사려고 합니다.
2) 오늘 저녁에 무엇을 하시려고 합니까?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3) 주말에 누구를 만나시려고 합니까? 선배를 만나려고 합니다.
4) 무엇을 만들시려고 합니까? 불고기를 만들려고 합니다.
5) 내일 무엇을 입으시려고 합니까? 바지를 입으려고 합니다.

1) 우유나 커피를 마십니다.
2) 영화나 비디오를 봅니다.
3) 테니스나 골프를 칩니다.
4) 신문이나 잡지를 읽습니다.
5) 꽃이나 과일을 삽니다.

1) 저녁에 책이나 텔레비전을 봅니다.
2) 아침에 버스나 지하철을 탑니다.
3) 아침에 밥이나 빵을 먹습니다.
4) 친구 생일에 책이나 화장품을 선물합니다.
5) 주말에 친구나 선배를 만납니다.

1) 부모님과 같이 식사합니다.
2) 여자 친고와 같이 영화를 봤습니다.
3) 아저씨와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4) 친구들과 같이 농구를 하겠습니다.
5) 선배와 같이 술을 마시려고 합니다.

1) 누구와 같이 테니스를 치려고 합니까? 친구와 같이 테니스를 치려고 합니다.
2) 누구와 같이 구경하려고 합니까? 할아버지와 같이 구경하려고 합니다.
3) 누구와 같이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까? 가족과 같이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4) 누구와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합니까? 한국 친구와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합니다.
5) 누구와 같이 음식을 만들려고 합니까? 우리 아이들과 같이 음식을 만들려고 합니다.

Friday, January 16, 2009

한국어 숙제 제18과

1) 편지를 안 씁니다.
2) 고기를 안 먹습니다.
3) 한국 신문을 안 읽습니다.
4) 일요일에 문을 안 엽니다.
5) 우리 하숙집이 안 큽니다.

1) 담배를 피웁니까? 아니요, 담배를 안 피웁니다.
2) 그 사람이 한국말을 배웁니까? 아니요, 그 사람이 한국말을 안 배웁니다.
3) 아침에 운동을 합니까? 아니요, 아침에 운동을 안 합니다.
4) 가족이 한국에서 삽니까? 아니요, 가족이 한국에서 안 삽니다.
5) 집이 멉니까? 아니요, 집이 안 멉니다.

1) 한국 음식을 안 먹습니까? 네, 안 먹습니다. 아니요, 먹습니다.
2) 숙제를 안 합니까? 네, 안 합니다. 아니요, 합니다.
3) 집에서 음식을 안 만듭니까? 네, 안 만듭니다. 아니요, 만듭니다.
4) 영어를 안 가르칩니까? 네, 안 가르칩니다. 아니요, 가르칩니다.
5) 가방이 안 무겁습니까? 네, 안 무겁습니다. 아니요, 무겁습니다.

1) 값이 싸기 때문에 많이 샀습니다.
2) 돈이 없기 때문에 은행에 갑니다.
3) 피곤하기 때문에 집에서 쉽니다.
4) 시험이 있기 때문에 공부합니다.
5)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바쁩니다.

1) 왜 친구 집에 갑니까? 친구 생일이기 때문에 친구 집에 갑니다.
2) 왜 음식을 많이 만듭니까? 손님이 오기 때문에 음식을 많이 만듭니다.
3) 왜 지하철을 탑니까? 편리하기 때문에 지하철을 탑니다.
4) 왜 시장에 갑니까? 값이 싸기 때문에 시장에 갑니다.
5) 왜 산에 가지 않습니까? 날씨가 나쁘기 때문에 산에 가지 않습니다.

한국어 숙제 제17과

1) 교과서와 사전
2) 어머니와 아버지
3) 오늘과 내일
4) 수첩과 볼펜
5) 책과 공책

1) 아침에 빵과 우유를 먹습니다.
2) 집에 아내와 아이들이 있습니다.
3) 시장에서 과일과 꽃을 삽니다.
4) 어제 박물관과 백화점에 갔습니다.
5) 가방 안에 공책과 사전이 있습니다.

1) 오늘은 일하지 않습니다.
2) 집에서 음식을 만들지 않습니다.
3) 한국 신문을 읽지 않습니다.
4) 바쁘지 않습니다.
5) 아프지 않습니다.

1) 담배를 피웁니까? 아니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2) 요즘 운동을 합니까? 아니요, 요즘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3) 하숙집에서 삽니까? 아니요, 하숙집에서 살지 않습니다.
4) 비가 옵니까? 아니요, 비가 오지 않습니다.
5) 오늘 바쁩니까? 아니요, 오늘 바쁘지 않습니다.

1) 어제 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2) 어제 숙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3) 아침을 먹지 않았습니다.
4) 주말에 친구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5) 작년에 여행하지 않았습니다.

1) 어제 시장에 갔습니까? 아니요, 어제 시장에 가지 않았습니다.
2) 지난주에 회의했습니까? 아니요, 지난주에 회의하지 않았습니다.
3) 생일에 선물을 받았습니까? 아니요, 생일에 선물을 받지 않았습니다.
4) 어제 눈이 왔습니까? 아니요, 어제 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5) 어제 피곤했습니까? 아니요, 어제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Thursday, January 15, 2009

한국어 숙제 제16과

1) 병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2) 화장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3) 우체국이 어디에 있습니까?
4) 은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5) 가나다 한국어 학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1) 호텔이 시청 앞에 있습니다.
2) 병원이 우리 집 뒤에 있습니다.
3) 화장실이 엘리베이터 옆에 있습니다.
4) 가방이 의자 아래에 있습니다.
5) 과일이 냉장고 안에 있습니다.

1) 서점이 어디에 있습니까? 회사 앞에 있습니다.
2) 병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슈퍼마켓 옆에 있습니다.
3) 은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병원 뒤에 있습니다.
4) 전화가 어디에 있습니까? 책상 위에 있습니다.
5) 사전이 어디에 있습니까? 가방 안에 있습니다.

1) 음식을 만듭니다.
2) 창문을 엽니다.
3) 가방을 듭니다.
4) 과일을 팝니다.
5) 사이토 씨를 압니다.

1) 김치를 만드십니까? 네, 김치를 만듭니다.
2) 문을 여십니까? 네, 문을 엽니다.
3) 영어를 아십니까? 네, 영어를 압니다.
4) 책을 파십니까? 네, 책을 팝니다.
5) 일본 음식을 만드십니까? 네, 일본 음식을 만듭니다.

1) 회사가 집에서 가깝습니다.
2) 백화점이 여기에서 멉니다.
3) 은행이 사무실에서 가깝습니다.
4) 지하철 역이 집에서 가깝습니다.
5) 시장이 여기에서 멉니다.

1) 회사가 집에서 멉니까? 네, 멉니다. 아니요, (아주) 가깝습니다.
2) 우체국이 여기에서 멉니까? 네, 멉니다. 아니요, (아주) 가깝습니다.
3) 호텔이 공항에서 멉니까? 네, 멉니다. 아니요, (아주) 가깝습니다.
4) 버스 정류장이 여기에서 멉니까? 네, 멉니다. 아니요, (아주) 가깝습니다.
5) 공원이 집에서 멉니까? 네, 멉니다. 아니요, (아주) 가깝습니다.

Saturday, January 10, 2009

Pimsleur Korean Dialogues: Lessons 1-5

Simon & Schuster's Pimsleur audio-only language-learning programs are, in my opinion, second only to the programs of the now largely defunct (at least in the US) Michel Thomas company, and they are available to greater depth and for far more languages - including Korean. As additional Korean practice, I've decided to try writing out the example conversation at the beginning of each lesson. This presents some challenge, since I have not learned in my class (which includes reading and writing) some of the forms that are spoken in the Pimsleur lessons. Also note that the forms used in Pimsleur Korean are often far more formal than would actually be called for. I make no claim to accuracy, and don't think there is anything useful to others here.

Lesson 1
남자: 실례지만, 영어를 할지수있습니까?
여자: 아니요, 못해요. 한국어를 할지수있습니까?
남자: 네, 조금 할수있습니다.
여자: 미국에서 오셨어요?
남자: 네, 미국에서 왔습니다.

Lesson 2
여자: 실례지만, 한국어를 할지수있습니까?
남자: 네, 조금 할수있습니다.
여자: 미국에서 오셨어요?
남자: 네, 미국에서 왔습니다. 영어를 할지수있습니까?
여자: 아니요, 못해요.

Lesson 3
여자: 안녕하세요.
남자: 안녕하세요.
여자: 날씨가 좋습니다.
남자: 네, 그렇습니다.
여자: 아, 한국어를 할지수있습니까?
남자: 네, 조금요.
여자: 미국에서 오셨어요?
남자: 네.

Lesson 4
여자: 안녕하세요.
남자: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습니다.
여자: 네, 그렇습니다. 실례지만, 미국에서 오셨어요?
남자: 네, 미국에서 왔습니다.
여자: 한국어를 아주 잘하시네요.
남자: 조금요. 하지만 아직 잘 못해요.

Lesson 5
남자: 실례지만...
여자: 네, 말씀 해 주세요.
남자: 시청공원이 어디이에요?
여자: 저기이에요.
남자: 정로는요?
여자: 여기이에요.
남자: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 숙제 제11과~제15과 복습

읽기 연습 1: 연습 문제
1. 누가 키가 큽니까?
남동생이 키가 큽니다.
2) 나는 뚱뚱합니까?
아니요, 뚱뚱하지 않습니다.
3) 이 사람은 안경을 씁니까?
박재영 씨는 안경을 쓰지 않습니다.
남동생은 안경을 씁니다.

읽기 연습 2: 연습 문제
1. 김진수 씨가 지금 하숙집에 있습니까?
아니요, 김진수 씨가 지금 없습니다.
2. 어디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까?
학교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3. 몇 시간 아르바이트를 합니까?
4시간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한국어 숙제 제15과

1) 1시부터 2시까지 점심 시간입니다.
2) 9시부터 10시까지 뉴스를 봅니다.
3) 오늘부터 내일까지 쉽니다.
4) 7월부터 8월까지 방학입니다.
5) 여기부터 저기까지 10km (10 킬로미터) 입니다.

1)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입니다.
2)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잡니다.
3) 10일부터 15일까지 휴가입니다.
4) 1990년부터 1995년까지 그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5) 집부터 역까지 100미터입니다.

1) 10분 후에 다시 전화하겠습니다.
2) 1주일 후에 미국에 갑니다.
3) 운동 후에 목욕을 합니다.
4) 1년 후에 결혼하겠습니다.
5) 식사 후에 약을 먹었습니다.

1) 식사한 후에 커피를 마십니다.
2) 공부한 후에 쉽니다.
3) 전화한 후에 갑니다.
4) 저녁을 먹은 후에 텔레비전을 봅니다.
5) 이를 닦은 후에 세수를 합니다.

1) 세수한 후에 무엇을 합니까? 세수한 후에 식사 준비합니다.
2) 집에 도착한 후에 무엇을 합니까? 집에 도착한 후에 손을 씻습니다.
3) 목욕을 한 후에 무엇을 합니까? 목욕을 한 후에 신문을 읽습니다.
4) 공부가 끝난 후에 무엇을 합니까? 공부가 끝난 후에 친구를 만납니다.
5) 옷을 입은 후에 무엇을 합니까? 옷을 입은 후에 아침을 먹습니다.

한국어 숙제 제14과

1) 선물을 사러 갑니다.
2) 영화를 보러 갑니다.
3)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4)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5)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

1) 책을 사러 서점에 갑니다.
2) 일하러 사무실에 갑니다.
3) 가족을 만나러 독일에 갑니다.
4) 편지를 부치러 우체국에 갑니다.
5)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갑니다.

1) 과자를 사러 가게에 갑니다.
2)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갑니다.
3) 친구를 만나러 다방에 갑니다.
4) 한국말을 배우러 학교에 갑니다.
5) 구경하러 시내에 갑니다.

1) 식당에 갑시다.
2) 다방에서 만납시다.
3) 내일 이야기합시다.
4) 신문을 읽읍시다.
5) 사진을 찍읍시다.

1) 피곤합니다. 저도 피곤합니다. 그럼, 쉽시다.
2) 한국말을 공부합니다. 저도 한국말을 공부합니다. 그럼, 같이 연습합시다.
3) 배가 고픕니다. 저도 배가 고픕니다. 그럼, 식당에 갑시다.
4) 영화를 좋아합니다. 저도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럼, 같이 영화를 봅시다.
5) 오늘 바쁩니다. 저도 오늘 바쁩니다. 그럼, 내일 만납시다.

한국어 숙제 제13과

1) 김 사장님 계십니까?
2) 윤 과장님 계십니까?
3) 경호 씨 계십니까?
4) 제인 씨 계십니까?
5) 야마다 씨 계십니까?

1) 다카하시 씨 계십니까? 네, 계십니다. 아니요, 회사에 가셨습니다.
2) 발터 씨 계십니까? 네, 계십니다. 아니요, 식당에 가셨습니다.
3) 박 부장님 계십니까? 네, 계십니다. 아니요, 시내에 가셨습니다.
4) 서영주 씨 계십니까? 네, 계십니다. 아니요, 은행에 가셨습니다.
5) 정 교수님 계십니까? 네, 계십니다. 아니요, 댁에 가셨습니다.

1) 저녁에 전화하겠습니다.
2) 친구를 만나겠습니다.
3) 병원에 가겠습니다.
4) 과일을 사겠습니다.
5) 집에서 책을 읽겠습니다.

1) 주말에 누구를 만나시겠습니까? 친구를 만나겠습니다.
2) 무엇을 타시겠습니까? 버스를 타겠습니다.
3) 언제 영화를 보시겠습니까? 내일 영화를 보겠습니다.
4) 무엇을 잡수시겠습니까? 비빔밥을 먹겠습니다.
5) 무엇을 읽으시겠습니까? 신문을 읽겠습니다.

1) 내일 다시 오십시오. 네,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2) 편지를 쓰십시오. 네, 편지를 쓰겠습니다.
3) 병원에 가십시오. 네, 병원에 가겠습니다.
4) 그 옷을 입으십시오. 네, 그 옷을 입겠습니다.
5) 그 책을 읽으십시오. 네, 그 책을 읽겠습니다.

1) 한 달 전에 만났습니다.
2) 1주일 전에 편지를 받았습니다.
3) 조금 전에 커피를 마셨습니다.
4) 5년 전에 미국에 갔습니다.
5) 아침 9시 전에 회사에 갔습니다.

1) 세수하기 전에 이를 닦습니다.
2) 학교에 가기 전에 밥을 먹습니다.
3) 저녁을 먹기 전에 숙제합니다.
4) 친구 집에 가기 전에 전화합니다.
5) 자기 전에 목욕합니다.

1) 자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자기 전에 세수했습니다.
2) 수영하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수영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했습니다.
3) 선생님 댁에 가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선생님 댁에 가기 전에 전화했습니다.
4) 텔레비전을 보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텔레비전을 보기 전에 숙제했습니다.
5) 결혼하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결혼하기 전에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Thursday, January 8, 2009

Observations from the vicinity of The Black Hole

Two weeks after arriving in Korea, the director of my school failed, predictably, to move myself and a new coworker into apartments he knew were already inhabited. Afterward, he drove us angrily to The Black Hole Motel. Knowing that a motel called The Black Hole exists - that it is even now in my city, existing - has changed my world view. Today, I have been in Korea for two months. Either nothing is strange, or everything is strange.

Every morning as I leave my apartment building, the first living things I see are octopi the size of handbags. There are around eight of them, in around a cubic meter of water. You can eat them, if you want. I don't know how much this costs, and every day I am less inclined to find out. The octopi rarely move much, but neither are they ever completely still. They change colors for reasons that they do not explain.

As far as I know, there have been no studies done on the long-term effects of sharing an apartment with octopi.

Now, learn Korean: The character "시" is pronounced something like the English word "she" and means, among other things, something like the English "o'clock". If you knew no Korean whatsoever before reading the last sentence, your proficiency is now closer to mine than mine is to that of my elementary school students - even on a logarithmic scale. And now you can read my daily schedule.

 8시 wake up
 9시 subway
10시 Korean class
12시 Korean homework
 1시 subway
 2시 go to work
 4시 teach English
10시 go to the gym
12시 eat, etc.
 2시 sleep

On Wednesdays work is shifted an hour earlier, so I will often go out for a meal with my coworkers and get to bed earlier. Some Fridays I only work until seven, which is nice.

The only real change from my earlier update is that I've joined a local gym. It is called "Human Multi Fitness". They have a nice studio that is open in the evenings, so I can bboy during the week. Today I worked on going from backspin to headspin. I'll get it, too. During the time my crew should be in the cypher, I circle like a caged animal and try to avoid making eye contact through the glass walls with people on treadmills. After they're all gone I practice counting in Korean on the inclined crunch benches.

I am less excited and more comfortable now than I have been. I went out on New Year's Eve, midworkweek, and stayed out until the subway started running again in the morning around six. I don't much feel the need to do it again. I could.

On the way home tonight, I bought a trash bag full of bar snacks that I like. They are like Trix cereal that has been puffed up with twice the air and bred with styrofoam. The sale was conducted in Korean, but I still felt like I paid a foreigner surcharge. I don't like haggling - especially over snacks.

Maybe I will stay in Korea for my full contract year. My main concern now is that I don't think I can get off of work for both Breakin' the Law 6 and my little sister's wedding. Why couldn't you guys do those in the same week?

I'm thinking that if I stay until next November, I could spend the winter months in the warmer parts of Asia, and then head back to the states late spring. Maybe I'll go write philosophy at UCLA.

Peace be with you.